“삼중수소가 자연계에 존재 안해? 과학교과서나 보고 와라”

출처 : 머니투데이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0114144431799 요약 : 최근 월성 원자력발전소 주변에서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가 검출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전문가들은 “무의미한 트집잡기”라 평가했다. 여당이 과학에 기반하지 않은 주장을 폄으로써 과도한 공포감을 조성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삼중수소는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인공 방사선 물질”이라는 민주당 주장에는

멋진 세상을 만든 수학

지은이 : 이광언 수학은 우리 민족 반만 년의 역사보다 더 오랜 세월동안 인류의 문화의 흐름과 깊은 관계를 유지해 왔다. 수학은 시간을 표시하는 방법, 그리고 건축술과 예술의 화법을 알려주었고, 텔레비전, 휴대폰 그리고 현대 과학 기술의 총아인 컴퓨터를 가져다 주었다. 수학이 없었다면 하늘을 나는

박쥐 보고서 200704

논문주제 : ‘바이러스의 저수지’박쥐 보고서를 쓰는 이유 1. 최근 우한에서 발생된 코로나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전염되고 있기 때문에 바이러스의 원인인 박쥐에 대해 보고서를 쓰게 되었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처음 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일명 우한폐렴) 환자가 계속 늘어나는 가운데, 처음 이 병을 인류에게 전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