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금요일에 엄마 볼일 때문에 서울에 갔다. 서울은 한결같이 바쁜 도시인줄 알았지만 지금은 아니었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가게들이 문을 닫았다. 아마 소상공인들이 2.5단계로 격상했을 때 대부분이 문을 닫은 것 같다. 지금 백신이 출시되어서 전세계는 코로나 19에 대한 문제를 한시름 놓을 수 있었지만

1월 30일

특별한 일이 생기질 않는다. 하지만 일기에 내가 하루하루를 살면서 꼭 특별한 일을 써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평소에 뭐 저번 일기와 똑같이 학원에 가는 것 빼고는 집밖에 나갈 일이 없다. 그래서 집안에만 나뒹그르고 있던 도중에 뉴스를 보게 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에다가

2021년 1월 23일

이버주에도 특별한 일이 없었다. 계속 집, 학원에만 있으니 친구랑 만날 일도 별로 없었다. 상황이 안 좋아서 더더욱 만나면 안되지만 말이다. 특별한 일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단어 시험을 통과했다. 중 3 때는 줄 곧 단어시험을 통과해 왔었지만 고등학교에 들어오고 단어 시험을 통과한 개수보다는 통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