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권의 죽지않는 ‘좀비 화재’…지구 숨통을 조여온다

2012년 6월, 항공기에서 바라본 미국 알래스카의 ‘툰드라’ 지대에서 새하얀 연기가 뿜어져 나온다. 수백m 상공까지 치솟은 연기는 연막탄을 터뜨린 듯 지표면 대부분을 시야에서 사라지게 한다. 북극 근처의 초원인 툰드라는 기온이 영하 30도까지도 내려간다. 식생 환경이 좋지 않아 주로 이끼가 살고, 큰불을 만들 거대한

“플라스틱 수거 월1000만원 손해…이미 대란 시작됐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91015512084538 코로나19(COVID-19)는 한국을 반강제적으로 ‘배달 중독’ 사회로 만들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커피 한 잔마저 ‘배달’시켜 마시는 모습은 이제 익숙한 풍경이다. 10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만난 재활용 폐기물 수거업체 대표 김모씨(35)는 “코로나19 이후 폐기물 양이 정확히 2배 늘었다”며 “설, 추석

기사 200704

제목 : 韓, 국제사회 두각 나타내자…존재감 없는 日의 짜증 출처 : 머니투데이 링크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62811204252091 요약 : 28일 교도통신은 이날 일본 정부 고위 관료를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G7을 확대해 한국 등을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후 일본 측이 한국의 참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