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잡는 위조 방지 끝판왕 기술

출처 : 이웃집 과학자

링크 : http://www.astronomer.rocks/news/articleView.html?idxno=89656

요약 : 복제 불가능한 수준의 위조방지시스템을 만드는 새로운 원천 기술이 나왔다. UNIST 이지석 교수 연구팀은 미세 ‘공액고분자’ 입자 내부에 위조 식별 정보를 다중적으로 숨겨 놓는 새로운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 미세 입자에 3차원 홀로그램과 구조색, 형광 특성 등의 보안 정보를 다양한 형태와 조합으로 구현함으로써 위조가 불가능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연구팀이 개발한 공액 고분자 입자는 보는 방향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는 특성(구조색)이 있다. 이 입자를 물에 담그면 구조색이 사라지면서 입자 내부에 저장된 3차원 홀로그램(입체 문양)이 나타난다. 또 입자에 빛을 비추면 3차원 홀로그램 형광 패턴이 생긴다. 이 교수는 “입자(매질)내에 구현된 3차원 홀로그램은 착시현상을 이용하는 기존 홀로그램과 달리 보는 각도에서 모두 형태가 다른 진정한 삼차원”이라며 “공액 고분자 매질에 ‘풀 패러랙스 (full-parallax)’ 특성을 지닌 3차원 홀로그램을 구현한 것은 세계 최초”라고 밝혔다.

한 줄 요약 : 위조 방지 기술이 나왔으니 위조지폐를 사용한 범죄율이 낮아질 것으로 보이고, 예술 작품의 진품 여부를 쉽게 판단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내 생각 : 위조를 막는 기술이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개발했고, 또 기술이 많이 좋아졌다는 것을 가늠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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