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금요일에 엄마 볼일 때문에 서울에 갔다. 서울은 한결같이 바쁜 도시인줄 알았지만 지금은 아니었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가게들이 문을 닫았다. 아마 소상공인들이 2.5단계로 격상했을 때 대부분이 문을 닫은 것 같다. 지금 백신이 출시되어서 전세계는 코로나 19에 대한 문제를 한시름 놓을 수 있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백신을 확보하지 못했다. 우리나라는 백신 주문을 하지도 않은 상태여서 코로나 19에 대한 경각심을 잃을 수 없다. 지금 상황처럼 우리나라가 백신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우린 계속 코로나 19와 같이 공존해야한다. 우리나라의 상황은 많이 혼란스럽다. 물론 다른 나라들의 상황도 혼란스럽겠지만 지금 우리나라에는 간첩이 대통령 자리에 있다.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하는 동안 간첩으로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사건들이 뉴스에 보도된다. 최근에는 북한에다 원전 설치 추진 계획이 야당의원들에 의해서 밝혀졌다. 그리고 삼성 부회장 이재용이 구금되었다. 삼성이 망하면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대기업, 중소기업들이 문을 닫아야할 것이다. 하지만 삼성은 세계적인 기업이기도 해서 쉽게 망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상성그룹에서 중대한 결정을 내릴 때 부회장 자리가 비어있어 많은 차질이 생길 것으로 예상이 된다. 이 나라의 앞날이 볼투명하다. 어두운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가 그정도로 개막장은 아니기 때문에 볼투명하다. 우리나라가 외교, 경제로 승리하려면 지금처럼 계속 바쁘게 생활해야한다.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해서 성장이 더뎌지고 있다. 빨리 이 코로나 19가 끝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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