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특별한 일이 생기질 않는다. 하지만 일기에 내가 하루하루를 살면서 꼭 특별한 일을 써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평소에 뭐 저번 일기와 똑같이 학원에 가는 것 빼고는 집밖에 나갈 일이 없다. 그래서 집안에만 나뒹그르고 있던 도중에 뉴스를 보게 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에다가 원전을 설치한다고 선고한 것이다. 정말 엉가 없었다. 몇 달전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때만 해도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나라에서 원전이 없도록 탈원전을 선언했는데 북한에다가 원전을 설치한다? 진짜 뭔 소리인지 싶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원전은 환경파괴의 주범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가장 큰 환경 문제는 미세먼지와 황사이다. 이 미세먼지와 황사는 우리나라 것이 아니라 중국으로부터 넘어온 것이다. 근데 이걸 우리나라의 국민 탓이라고 말한다. 아주 공산주의의 노예가 따로 없다. 이정도면 국정원에서 문재인을 간첩 수사를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어림도 없다. 국정원은 문재인의 명령으로 움직이는 조직이니 말이다. 문재인이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나라 꼴을 이따위로 만들지는 않았을 것이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문재인은 북한에서 키워진 간첩인 것 같다. 뮨제인 대통령이 10년동안 집권한 것 같다. 빨리 임기가 끝나서 민주당의 대선후보는 뽑지 말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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