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23일

이버주에도 특별한 일이 없었다. 계속 집, 학원에만 있으니 친구랑 만날 일도 별로 없었다. 상황이 안 좋아서 더더욱 만나면 안되지만 말이다. 특별한 일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단어 시험을 통과했다. 중 3 때는 줄 곧 단어시험을 통과해 왔었지만 고등학교에 들어오고 단어 시험을 통과한 개수보다는 통과하지 못한 개수가 더 많았다. 하지만 감을 되찾았은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잔어 공부를 집중적으로 파헤치니 평소보다 빨리 외울 수 있었다. 앞으로 계속 이런 방식으로 공부해 나가면 맨날 단어시험을 통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요즈음 좀 이상한 꿈을 계속 꾸게 된다. 무엇을 상징하는 것인지는 짐작이 안되는 꿈들만 꾼다. 난 기가 허한 편이 아니라 이런 꿈을 꾸는 것이 쉽지 않다. 근데 요근래에만 계속 무섭고 소름끼치고 의미를 알 수 없는이상한 꿈만 꿔서 미쳐버릴 정도는 아니지만 잠을 잘 안 자게 되었다. 내가 꾼 꿈들을 일일이 다 서술하려면 족히 일기 10장은 넘게 써야할 것이다.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기억에 남은 꿈 몇가지들을 한 번 써 보겠다. 지금 코로나 백신이 출시가 되고 전세계 각 국가들은 백신을 확보하기에 분주하다. 하지만 계속해서 나오는 코로나19 백신 부작용 사례가 나오면서 사람들은 백신 접종에 거부 의사를 표현하기도 했다. 근데 대한민국 정부는 무슨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백신을 사들일려고 노력을 하는 거 같다. 부작용 사례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데 우리나라 정부는 국민을 죽이려고 하는 생가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백신을 확보하는 것은 성급한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좀 더 검증을 해서 안전성을 확보한 다음 국민에게 접종을 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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