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00704

제목 : 韓, 국제사회 두각 나타내자…존재감 없는 日의 짜증

출처 : 머니투데이

링크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62811204252091

요약 : 28일 교도통신은 이날 일본 정부 고위 관료를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G7을 확대해 한국 등을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후 일본 측이 한국의 참가를 반대하는 뜻을 미국 정부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일본 정부는 G7 참여국과 한국 간 북한 및 중국에 대한 외교 자세가 다른 것을 문제 삼았다고 통신은 전했다. 문재인 정권이 친북, 친 중국 성향을 보인다는 점을 지적했다는 것이다. 여기에 일본이 아시아 유일의 G7 참여국이라는 외교적 우위를 지키려는 의도도 깔려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미국 측은 “트럼프 대통령이 최종적인 판단을 할 것”이라고 반응했다. 교도통신은 이번 반대 의사는 아베 신조 총리의 의향이 반영됐으며 강제징용 등 역사 문제도 대립하는 한일관계가 더욱 냉각될 수 있다고 했다. 게다가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WTO 사무총장 후보에 출마하면서 일본 정부는 극도로 경계심을 높이고 있다. 외무성 관계자는 “최근 국제기관의 수장 자리는 각국의 각료 경험자들이 차지하고 있다”면서 “직업외교관 출신이 많은 일본 후보자들이 경력 등에서 다른 나라에 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기구내 일본 직원을 늘려 저변을 넓히고, NSS를 중심으로 어학과 국제경험, 전문적 지식을 가진 인재를 육성하고, 미래의 후보자들을 일원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줄 요약 : 일본이 우리나라가 G7이 되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

내 생각 : 일본은 한국과의 사이에 징용공(강제징용 피해자) 문제나 수출관리 엄격화 등의 현안을 안고 있어 한국에서 당선돼 국제적인 발언력을 높이는 사태를 경계하고 있다.

나의 의견 : 일본은 자기 할 일이나 했으면 좋겠고 제발 좀 다른 나라 일에 관심 좀 ㅏ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제목 : 코카콜라, 모든 온라인 광고 안 한다…왜?

출처 : 동아닷컴

링크 :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00628/101718068/1

요약 :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인 코카콜라가 모든 소셜미디어 플랫폼상 유료 광고를 30일 간 중단한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제임스 퀀시 코카롤라 최고경영자(CEO)겸 회장은 전날 성명을 내고 “전 세계와 소셜미디어 어디에도 인종차별을 위해 내어줄 장소는 없다”며 “최소 30일 간 전 세계 모든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유료 광고를 중단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광고를 중단할 동안 광고 정책을 전면적으로 재평가해 소셜미디어에 광고를 계속할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며 “이번 일을 통해 소셜미디어 파트너들의 책임성과 투명성도 높아질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코카콜라의 이번 발표는 아웃도어 업체인 파타고니아와 노스페이스를 비롯해 도브, 벤앤제리, 헬만 등 유명 기업들이 “이익을 좇는 증오 확산을 중단하라(Stop Hate for Profit)‘는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트위터 광고 중단 행렬에 동참하는 상황에서 나왔다.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인 코카콜라가 모든 소셜미디어 플랫폼상 유료 광고를 30일 간 중단한다고 밝혔다. 27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제임스 퀀시 코카롤라 최고경영자(CEO)겸 회장은 전날 성명을 내고 “전 세계와 소셜미디어 어디에도 인종차별을 위해 내어줄 장소는 없다”며 “최소 30일 간 전 세계 모든 소셜미디어 플랫폼의 유료 광고를 중단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광고를 중단할 동안 광고 정책을 전면적으로 재평가해 소셜미디어에 광고를 계속할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며 “이번 일을 통해 소셜미디어 파트너들의 책임성과 투명성도 높아질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코카콜라의 이번 발표는 아웃도어 업체인 파타고니아와 노스페이스를 비롯해 도브, 벤앤제리, 헬만 등 유명 기업들이 “이익을 좇는 증오 확산을 중단하라(Stop Hate for Profit)‘는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트위터 광고 중단 행렬에 동참하는 상황에서 나왔다.

한 줄 요약 :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인 코카콜라가 모든 소셜미디어 플랫폼상 유료 광고를 30일 간 중단한다.

내 생각 : 우리는 증오나 폭력을 부추기거나 투표를 방해하는 어떤 것에도 반대한다.

나의 의견 : 미국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항의 시위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인종차별적 게시물을 방치하는 등 혐오를 조장했다는 비판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