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중수소가 자연계에 존재 안해? 과학교과서나 보고 와라”

출처 : 머니투데이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0114144431799 요약 : 최근 월성 원자력발전소 주변에서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가 검출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전문가들은 “무의미한 트집잡기”라 평가했다. 여당이 과학에 기반하지 않은 주장을 폄으로써 과도한 공포감을 조성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삼중수소는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인공 방사선 물질”이라는 민주당 주장에는

“아기 얼굴이 큰바위로 변했어요” 中 ‘호르몬크림’ 파문

출처 : 서울신문 링크 : https://news.v.daum.net/v/20210110103102135 요약 : 가짜 분유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중국에서 이번에는 호르몬크림 파문이 불거졌다. 8일 중신경위는 중국 푸젠성 장저우시에서 저질 아기 크림 논란이 일어 관련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제품은 푸젠성 소재의 한 화장품회사가 만든 것으로, 살균효능이 있다고

CIA 심리학

저자 : 리처즈 휴어 주니어 출판사 : 생각의 힘 출판년도 : 2019년 7월 분야 : 인문/철학/심리/종교 줄거리 요약: 과거 CIA는 부족한 정보 탓에 상황을 지나치게 일반화한 나머지 이란에서 혁명이 일어날 가능성을 과소평가했는데, 오판의 결과는 가혹했다. 친미 정부를 뒤엎고 이슬람 국가가 된 이란은

트럼프 지지자들 초유의 美의회 난입…바이든 승리확정 전격중단(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의회의사당에 대거 난입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대선 승리 최종 확정을 위한 상·하원 회의는 전격 중단되고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의원들이 급히 대피하는 등 미국 민주주의의 상징인 의회의사당이 시위대에 의해 한순간에

인도네시아 어부, 중국산 추정 ‘수중 드론’ 발견…세 번째

4일 CNN인도네시아, 영국 가디언지 등에 따르면 작년 12월 20일 술라웨시섬 남부 셀라야르섬 인근 해상에서 어부가 수중 드론을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된 수중 드론은 ‘씨 윙'(Sea Wing)이라는 중국 해군의 수중 드론과 유사한 것으로 추정됐다. 수중 드론이 발견된 지점은 남중국해에서 호주 북단 도시 다윈으로 향하는

모든 종류의 독감 다 잡는 ‘무적의 백신’ 현실화

출처 : 조선일보 링크 :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0/12/18/4QF6PX5XTJHLND675CSLU3TB24/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세계에 대유행하면서 매년 찾아오는 독감(인플루엔자) 바이러스도 코로나처럼 치명적인 형태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심지어 코로나와 독감이 같이 퍼지는 트윈데믹(twindemic·동시 대유행)까지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모든 종류의 독감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는

미 하원 52명이나 서명했지만…한국전 종전선언 결의안 폐기운명

출처 : 한국경제 링크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12181877Y 미국 하원에 발의된 한국전 종전선언 결의안이 하원의 임기 종료로 결국 폐기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일 선거에서 선출된 하원 의원들이 다음달 3일 임기를 시작하며 새 의회가 출범하면 이전 회기의 법안이나 결의안은 빛을 보지 못한 채 자동으로 폐기되기

또 도난…뱅크시 작품 ‘훌라후프의 소녀’의 자전거가 사라졌다.

뱅크시의 최근 작품 ‘훌라후프 소녀’ 일부가 사라졌다. 22일(현지시간) BBC는 영국 노팅엄 주택가에 설치된 뱅크시 작품 일부가 없어졌다고 보도했다. 훌라후프 소녀’는 자전거 타이어로 훌라후프를 돌리는 소녀의 모습을 묘사한 작품으로, 벽화 앞에 설치된 뒷바퀴 빠진 실제 자전거가 사실감을 더했다. 현지 감정인은 벽화의 가치가 작품이

인도, 스모그 줄이려 ‘대형 분무기’에 공기 정화탑까지 동원

인도 통신사인 <인도 아시안 뉴스>(IANS)는 수도 뉴델리를 관할하는 ‘델리연방 수도구역’(이하 델리) 당국이 대기 질 개선을 위해 도심 주요 교차로와 건설 현장에 스모그 방지용 장비인 ‘안티 스모그 건’(anti-smog gun)을 배치했다고 23일 보도했다. 이 장비는 공기 중으로 미세한 물방울을 대량으로 뿜어내는 일종의 분무기다. 당국은

액체도 기체도 아닌 ‘초임계 이산화탄소’,증기발전 대체한다.

출처 : ChosunBiz 링크 :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1/06/2020110602455.html 요약 : 초임계는 임계점(critical point)을 넘은 물질의 상태를 말한다. 물질이 끓거나 어는 온도는 압력에 따라 변한다. 액체 상태의 물이 섭씨 영상 100도에서 기체로 바뀌는 건 대기압인 1기압 기준이다. 압력과 온도가 계속 높아지다가 임계점이라고 부르는 어느 압력·온도의